한양대는 2일 한국과 라오스간 교육 및 경제협력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부아손 부파손 라오스 총리에게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양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부아손 부파완 총리에게 양국간 친선과 경제협력을 굳건히 한 공로와 앞으로 양국의 교육 및 경제협력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높게 평가해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부아손 부파완 총리는 2006년 라오스의 다섯 번째 총리로 취임한 뒤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과 추진력을 발휘해 지속적인 정치적 경제적 안정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경영철학으로 라오스에 외국인의 직접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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