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노 낙인(No-Knock-in)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101회’와 원금 95% 보장형 ‘동부 happy+ ELS 제102회’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ELS 제101회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KB금융 보통주가 기초자산이며 2년 만기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평가기준가격이 85%(4개월, 8개월), 80%(12개월, 16개월), 75%(20개월) 이상이면 연 16.2%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102회는 원금의 95%를 보장한다. 1년의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지수의 140%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4%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의 14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평가일 지수상승률의 70%(최대가능수익률 28%)를 지급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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