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본 관방장관은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의 파산이 일본 자동차 업계를 붕괴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가와무라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는 GM의 파산이 일본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이와같이 말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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