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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음악인 윤도현이 29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노제 사전행사에서 추모사를 남겼다.
윤도현은 29일 오후 12시 30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노제 사전 추모행사에서 "노 전 대통령의 홈페이지 제목이 '사람사는 세상'이었다"며 "비록 그분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 분이 남긴 뜻을 가슴 깊이 담겠다. 그 분에게 이 노래를 바치고 싶다"고 말했다.
짧은 추모사 뒤 그는 YB(윤도현 밴드)의 일원으로 밴드 멤버들과 '후회없어'와 '너를 보내고' 두 곡을 연주했다.
이날 노제 사전 추모행사에는 윤도현 외에 안치환, 양희은 등이 무대에 올라 고인을 기리는 노래를 연주했다.
하나편 윤도현과 YB 멤버들은 지난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노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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