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이틀 연속 감소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4조8137억원(27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3963억원(2.61%) 감소했다.
지난달 말보다 5414억원(3.79%), 지난해 말보다 5조5732억원(60.31%) 증가한 규모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한다. 예탁금은 지난달 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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