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159,0";$no="20090528135357473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원·달러 환율이 1270원대에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하락 반전을 눈앞에 뒀다.
증시가 예상보다 견조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점차 팔자세가 나오는 양상이다.
28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1원 오른 12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12.6원 오른 1282.0원에 개장한 후 장초반 대북 워치콘 격상 소식에 한때 증시가 하락했지만 환율은 1270원대에서 꾸준한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 참가자들은 월말을 앞둔 네고 물량과 롱스탑 물량이 환율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네고 물량이 유입된데다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다보니 아침에 롱포지션 해놨던 플레이어들이 롱스탑에 들어가는 분위기"라며 "하락 반전 가능성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오후 1시 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7.31포인트 오른 1369.33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1214억원 순매수 행진을 벌이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