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 2개의 분향소와 권역별 4개의 구청내 분향소가 설치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25일 오전 7시부터 서울역 시계탑과 시립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분향소를 운영한다.

아울러 지역 권역별로 성북구청(동북권), 서대문구청(서북권), 구로구청(서남권), 강동구청(동남권) 등 4개의 분향소를 만든다.

서울시는 이 분향소들을 24시간 운영하고 조문객을 받을 계획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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