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0일, 난대식물전시원…우리 꽃, 식물, 독초들 선보여
$pos="L";$title="꽃을 활짝 피운 우리 야생화 분경.";$txt="꽃을 활짝 피운 우리 야생화 분경.";$size="333,241,0";$no="200905211918443344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이 ‘우리 야생화 분경전시회’를 난대식물전시원에서 연다.
국립수목원은 21일 ‘국립수목원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다양한 우리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2~30일 야생화 분경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선 ▲광릉에서 첫 발견돼 ‘광릉’이란 이름이 붙여진 광릉갈퀴, 광릉골무꽃을 비롯한 한라개승마 ▲울릉국화 등 지역별 특산식물 ▲낙지다리, 국화방망이 등 희귀식물 ▲용담, 어성초, 삼지구엽초 등 약효가 알려진 다양한 약용식물들이 전시된다.
$pos="R";$title="푸른 잎이 무성한 우리나라 야생초.";$txt="푸른 잎이 무성한 우리나라 야생초.";$size="332,242,0";$no="2009052119184433449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흰매발톱, 꽃창포 등 형형색색 꽃과 독특한 향을 뿜는 백선, 어성초를 비롯한 자생식물로 이뤄질 전시회는 우리 꽃과 식물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아름다움을 알리면서 상업화 가능성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된다.
국립수목원은 또 많은 이들이 나물로 잘못 알고 먹으면 목숨까지 잃는 독미나리, 진범, 박새, 여로 등을 비롯한 독초들을 전시해 식용과 쉽게 구별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국립수목원(☎031-540-1037)에 문의하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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