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영국의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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