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아이티 특사로 임명됐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아이티가 심각한 태풍 피해를 복구하고 오랜 사회불안에서 벗어나는데 클린턴 전 대통령이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 총장은 "아이티를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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