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중앙회";$txt="중소기업 녹색성장 선언식에서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중소기업청 정영태 차장,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한승호 회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이기우 이사장(왼쪽부터)이 녹색성장의 그린피켓을 들고 있다";$size="510,334,0";$no="20090518140309335523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녹색성장 선언식 및 정책 심포지움'을 통해 중소기업계가 저탄소 녹색성장에 동참할 것을 선언했다.
1부 행사인 '중소기업 녹색성장 선언식'에서는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 이희자 루펜리 대표가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경영, 공정 및 공장의 녹색화, 제품 녹색화 등의 실천을 다짐하는 '중소기업의 녹색성장 선언'을 했다.
중앙회는 이를 위해 중앙회 내에 '중소기업 녹색성장 지원센터'를 오픈했다. 또한 중앙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청에서는 '중소기업 녹색성장에 관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2부 행사인 '녹색중소기업 정책 심포지움'에서는 녹색성장기획단과 중소기업청의 정부 녹색성장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배은희 국회의원, 홍성민 에스에너지 대표,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 실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와 '녹색성장시대의 중소기업 대응전략'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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