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 제넥신이 코스닥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한국거래소(KRX)는 15일 제넥신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전날 접수했다고 밝혔다.
제넥신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상장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이 가능하다.
제넥신은 항체융합 단백질 치료제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며 지난해 매출액 13억3700만원, 당기순손실 5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1만9000원~2만3000원이며 상장 주선은 대우증권과 교보증권이 맡았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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