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13일 에리트베이직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의복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체로, 2002년 4월24일 설립됐다. 학생복, 유니폼 등을 생사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6월말 기준 자기자본은 213억원이다. 공모 예상액은 58억~70억원.

한편 올들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청구회사를 포함해 총 4개사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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