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는 올 1분기 영업손실이 33억29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손실이 134.9%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2억24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7.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02억2100만원을 기록, 491.6% 확대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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