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허준박물관, 닥종이 인형 · 민화그리기 체험프로그램 접수

십장생 부채 만들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자.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허준박물관(관장 김쾌정)은 국립민속박물관 협력망 교육으로 닥종이인형(의녀만들기), 민화그리기(십장생 부채그리기) 체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체험프로그램은 10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허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운영하며,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희망자는 허준박물관(www.heojunmuseum.go.kr)홈페이지에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닥종이 인형(어의ㆍ의녀만들기)은 5월10일, 5월24일, 6월 7일 3회, 민화그리기(십장생 부채 그리기)는 5월17일, 5월31일 2회 운영한다.

접수와 동시 재료비 5천원을 우리은행 1005-201-263139 허준박물관(강서문화원)으로 입금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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