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김상혁이 생일을 맞이하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상혁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둘로스 소극장에서 생일을 겸한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생일파티에는 클릭비로 활동했던 우연석, 오종혁, 유호석, 노민혁 등이 참석했다. 한일팬 120명도 김상혁의 생일을 축하하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상혁은 팬들에게 자신의 심경이 드러난 편지를 읽었다. 김상혁 측은 "내용이 그동안의 반성도 담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팬들이 그 편지 내용을 알고서는 감동한 눈치였다"고 말했다.

김상혁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들 고맙습니다. 제 맘 아시죠? 저는 행복한놈입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덧붙여 "그날 편지를 읽다가 울 뻔했는데 참았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김상혁은 음주와 관련해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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