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8일 오후 2시 5분 현재 15.3원 하락한 1247.00원으로 7개월만에 처음 1250원선 밑으로 내려갔다.
종가기준으로 봤을 때 환율이 124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0월15일 1239.5원 이후 처음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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