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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故 김성재의 유품이 사망 이후 최초로 공개된다.
故 김성재의 어머니는 Y-STAR '스타 뉴스'를 통해 故 김성재가 사망한 이후 14년만에 최초로 서울 이태원의 한 창고에서 보관중이던 유품을 공개한 것.
이 창고는 故 김성재가 생전에 사용했던 기타, 즐겨 입던 옷, 백일 사진부터 중·고등학교, 90년대 초반 서태지와 아이들 등 인기 그룹과 경쟁하던 시절의 사진, 사망이후 팬들이 보내오고 있는 선물과 편지 등도 고스란이 간직되어 있다.
Y-STAR '스타 뉴스' 측은 8일 "자식이 사망한 이후에도 아들의 학사 학위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故 김성재 어머니의 가슴 아픈 사연을 취재하며 유품이 보관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Y-STAR '스타 뉴스'는 8일 어버이날 특집으로 '故 김성재 어머니의 가슴 아픈 사연' 편에서 방영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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