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한 미국인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멕시코인 이외의 사망자가 나온 것도 최초다.

5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보건 당국은 멕시코와 접경지대에 거주하던 33살 여성이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해 이번주 초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숨진 여성은 다른 만성 질환이 있었으며, 여기에 신종 인플루엔자까지 겹쳐 숨졌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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