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지난 5일 어린이날 전국 병원 18곳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어린이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8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서 세븐일레븐 임직원들은 총 2500명의 환우에게 선물과 과자를 전달하고 함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찍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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