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연속 상승
유로존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비치보다 0.01포인트 오른 36.8로 확정됐다.
4월 제조업 PMI는 41.1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 이후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지난 2월 33.5를 저점으로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지난달 23일 발표됐던 4월 PMI 예비치는 36.7이었다.
독일 제조업 PMI는 예비치보다 0.4포인트 상승한 35.4, 프랑스 제조업 PMI는 0.1포인트 오른 40.1을 기록했다.
지난 1일 발표된 영국의 4월 제조업 PMI는 3월 39.5보다 3.4포인트 상승한 42.9를 기록했었다. 같은날 중국은 4월 PMI가 53.5를 기록해 2개월 연속 기준점인 50을 넘었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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