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4일과 어린이날인 5일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맑고 따뜻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일 것으로 보인다.

4일 수도권은 오전에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이며 기온은 오늘보다 4~5도 가량 오르면서 낮에는 따뜻해지겠다. 영서 남부 등 일부 지역은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지만 오전부터 점차 맑은 날씨를 되찾겠다.

5일에도 역시 따뜻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날씨가 이어진다.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지역이 25도, 인천지 24도, 춘천, 강릉, 대전이 27도, 대구가 30도를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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