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는 오는 10일까지 '희망나눔 하이서울페스티벌 2009' 행사가 열리는 청계관장에서 종이학과 동전을 '사랑의 동전밭'에 기부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비자카드가 후원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월드비전이 공동 주회 및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광고 캠페인 '고 호프 위드 비자(Go Hope with Visa)'의 일환으로 서울 시내 결식 아동을 돕자는 뜻에서 진행된다.



청계광장 스프링 주변에 조성되는 인공 잔디밭에 희망과 꿈을 적은 종이학을 접어 동전과 함께 쌓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접어진 한 개의 종이학 마다 100원의 기부금이 비자의 이름으로 전달된다.



비자는 '사랑의 동전밭'에 종이학과 동전을 기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무료로 찍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비자가 후원하는 '여러분 콘서트'가 5월 3일, 5일, 9일 및 10일에 청계 광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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