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국내 첫 신종 인플루엔자 추정환자였던 50대 수녀가 실제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세번째 추정환자였던 50대 남성은 음성으로 판명났다고 전했다. 두번째 추정환자인 40대 수녀에 대해서는 계속 검사가 진행 중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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