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분기 고용비용지수가 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예상치와 부합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전문가들 역시 0.5% 상승을 예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4분기에도 0.5%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