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무선폰네트웍스메이커 에릭슨AB가 1분기 전년동기보다 35% 떨어진 17억2000만 크로나(2억1400만 달러, 주당 0.54크로나)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 업체는 지난해 동기 26억5000만 크로나(주당 0.83 크로나)의 순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12% 상승한 496억 크로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은 에릭슨의 1분기 순익을 14억3000만 크로나, 매출은 508억 크로나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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