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규모 브로커리지 중국 중신증권(시틱증권)이 1분기 15억 위안(2억2200만 달러, 주당 0.23 위안)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25억2000만 위안(주당 0.38 위안)에서 40% 하락한 실적이다.
실적발표 이후 시틱증권의 주가는 상하이 증시에서 오전 9시58분 현재 5.2% 하락한 24.00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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