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 신)는 서울 용산구 소재 극장 ‘용산 CGV’에서 지역 고객 200명을 초청해 영화 ‘그림자 살인’을 상영하는 무비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강북영업본부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지역에서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을 사용 중인 고객 2500명을 초청해 ‘그림자 살인’, ‘노잉’ 등 최신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무비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SK브로드밴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고객 사은행사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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