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가맹점에서 더 많은 포인트 적립하세요"

신한카드는 고객이 원하는 업종과 가맹점을 직접 지정해 해당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최고 5%까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신한 HI-POINT카드 nano'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카드는 우선 온라인 쇼핑몰, 학원, 병원 및 약국, 대형 할인점, 이동통신 등 5개 업종 중 1개 업종을 선택하고, 또 자신이 선택한 1개 업종을 제외한 50개 가맹점 중 3개를 선택해 전월 카드 사용액에 따라 최고 5%가 적립되는 특별 가맹점을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가맹점의 경우의 수는 9만8000가지에 이르며, 카드 발급 후 선택한 적립 서비스를 변경하고 싶으면 별도의 카드 교체 없이 홈페이지 등을 통해 1년에 3번까지 변경 가능하다.



적립한 포인트는 롯데와 현대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문화상품권으로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피자헛, 도미노피자, 세븐스프링스, 불고기브라더스 등에서 20%까지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현대오일뱅크와 S-Oil에서도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나노카드는 포인트가 더 많이 적립되는 가맹점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을 잘 조합하면 더 많은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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