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에서 돼지 인플루엔자(SI) 증세를 보이는 의심환자가 9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니콜라 스털전 스코틀랜드 보건장관은 이들이 감염환자로 판명된 2명과 접촉한 후 독감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스털전 장관은 의심환자들은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아직 SI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했던 또다른 14명이 검사를 받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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