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은 한독약품 사장을 지낸 고양명 씨를 마케팅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양명 고문은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한 이후 1973년 한독약품에 입사했으며 이 후 36년간 전문의약품 영업을 담당해 온 마케팅 전문가다.

중외제약은 고양명 고문 영입을 통해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 당뇨병치료제 글루패스트 등 주력 제품의 영업활동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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