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주택대출은행(FHLB)의 지난해 순익이 57%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HLB는 모기지 채권과 홈에퀴티론(주택지분담보 대출) 투자에 대한 평가절하로 지난해 순익이 전년의 28억달러에서 57% 감소한 12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반면, 대출은 전년보다 6.1% 늘어난 9290억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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