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전주보다 250만배럴 증가했을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미 에너지부의 공식 집계 발표를 앞두고 블룸버그가 전문가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주 원유 재고는 전주의 3억6670만배럴에서 250만배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됐다. 그 전주 원유재고는 1990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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