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지키기'에 참여한 배용준이 화보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용준은 최근 진행된 화보집에서 '환경에 대해 무심한 자체가 환경파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이 날 배용준은 검정색 수트에 안경과 중절모 등의 액세서리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작가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소부터 그윽하고 고독한 눈빛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열정을 쏟았다.

배용준 등 BOF 배우들의 촬영으로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UN 산하 환경기구인 UNEP(UN환경계획)한국위원회에 기부된다. 수익금은 국내 아동 복지시설에 환경 LED 램프를 지원하는데 쓰이는가 하면 아시아의 물 오염 지역에 수질을 개선하고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정수사업에도 쓰이게 될 예정이다.

배용준이 촬영한 화보집은 5월호 코스모폴리탄에 게재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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