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위 쇼핑몰 회사인 제너럴그로스프로퍼티즈가 최근 파산보호(챕터11)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이 회사는 총 270억달러 규모의 부채를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너럴그로스는 파산보호 신청 이후에도 회사 소유의 200여개 부동산을 계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회사는 총 295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는 총 273억달러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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