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txt="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size="300,224,0";$no="20090416181715518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홈플러스 회장)은 16일 "고객이 자전거를 타고 마트를 방문하면 마일리지를 주는 제도를 백화점 마트 등유통업체들이 적극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09 유통인의 밤'에서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자전거타기 운동은 결국 유통업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최근 들어 우리경제는 환율, 주가 등이 안정세를 보이고 각종 지표도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단기적으로 소비진작을 위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희망근로제도'를 통한 소비쿠폰 지급은 그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유통업체와 제조업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녹색성장을 위한 노력과 수요 창출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경기가 어렵지만 유통업계가 잘 견디고 있다"며 "유통산업이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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