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가 중국의 올해 GDP성장률 전망치를 올려잡았다.

블룸버그통신은 16일 이메일 보고서에서 중국의 2009년 경제성장률을 이전의 6.5%에서 7%~7.5% 사이로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UBS는 이날 중국의 2010년 경제 성장률은 7.5%로 종전 그대로 적용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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