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경찰관 10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친것으로 밝혀졌다.

AP, 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15일 오후 5시쯤(한국시간 오후 11시) 키르쿠크의 한 도로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경찰관이 탄 차량을 들이받으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들 경찰관은 이라크 국영 가스회사의 경비를 주로 담당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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