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이베이가 국내 온라인업체 인터파크의 자회사 G마켓의 지분 34%를 4억1300만 달러에 매수하는데 합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 이데일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베이는 인터파크의 G마켓 보유지분 29.01%와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 지분 5.20% 등 총 34.21%를 4억1300만 달러에 인수하는데 합의했다.

이베이의 존 말라보 대변인은 이에 대한 즉각적인 코멘트는 거부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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