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국세청장 임명작업이 최종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 참석, "국세창장 자리가 3개월째이고 곧 충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박연차 게이트의 핵심 열쇠 쥔 한상률 전 국세청장에게 관련 보고를 받은적 있냐는 질문에 "전혀 보고받은 바 없다"고 답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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