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학생들이 손을 잡고 분수대 물줄기 사이를 뛰어다니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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