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김세영(16ㆍ대원외고2)이 김영주골프여자오픈(총상금 2억원) 2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서 파란을 일으켰다.
김세영은 9일 제주 라헨느골프장(파72ㆍ6351야드)에서 이어진 둘째날 경기에서 3언더파를 보태 1타 차 선두(5언더파 139타)에 나섰다. 홍란(23ㆍ먼싱웨어)과 김보경(23ㆍ던롭스릭슨)이 공동 2위그룹(4언더파 140타)을 형성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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