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가 영국 은행들이 대출을 총 500억파운드(약740억달러)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보도했다.

브라운 총리는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유화된 로열뱅크오브스크틀랜드(RBS), 노던록, 로이드 뱅킹 그룹을 통해 유동성 공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