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400,286,0";$no="20090406103312437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거래소(KRX)가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450억원을 투입한다.

한국거래소(KRX)는 6일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은행과 한국산업은행에 총 450억원을 예치하고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부산은행,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와 거래소가 공동으로 시행한다.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가 기술력과 자금수요가 있는 코스닥 상장 기업을 파악해 부산은행에 추천하면 부산은행이 대출심사를 통해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1차로 부산은행에 250억원을 예치하고 부산은행은 자금대출 한도 6250억원을 설정할 예정"이라며 "2차로 5월 중 산업은행에 200억원(대출한도 5000억원 설정)을 예치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래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사에서 부산은행 및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와 협약체결식을 열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