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고민을 학부모와 선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우며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올바른 진로를 상담하게 될 '2009학년도 찾아가는 초등상담교실'을 서울시내 초등학교 176곳에서 이달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
찾아가는 초등상담교실은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갈등관리 ▲자기관리 ▲학교생활상담 ▲학습관리 ▲정보통신윤리 등의 5개 영역에 대해서 상담활동을 펼치게 된다.
3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1조를 이뤄 학교를 방문해 마음열기, 고민나누기, 갈등 치료하기 등과 같은 다양한 상담놀이 활동을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하게 된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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