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울 모터쇼가 2일 일산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1일간의 축제 기간에 돌입했다.

한 레이싱모델이 신차 발표 소개에 앞서 화장을 고치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업체들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완성차 모델 9종을 포함해 신차 23대가 발표되며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차종이 5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차량도 9대에 이른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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