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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이 계열사 차원의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지난 1년간 10억 여원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에 각 계열사별로 상응하는 액수를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방식을 통해 조성됐다.

미래에셋은 '사랑합니다'로 조성한 기부금을 결식아동지원, 공부방지원, 연탄나눔지원 등에 쓰고 있다.

이계원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기부운동 '사랑합니다'에는 임직원 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따뜻한 기부문화가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 사회공헌실(3774-6011)이나 이 회사 홈페이지(www.miraeasset.co.kr)를 통해 '사랑합니다' 기부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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