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가 북미 지역에서 자동차 생산량을 6만2000대 줄이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일 보도했다.
·
이와함께 혼다는 북미 지역 직원들의 임금을 삭감하고 바이아웃(특별퇴직)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