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북미서 6만대 감산·바이아웃 추진
공수민
기자
입력
2009.04.01 07:27
수정
2009.04.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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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가 북미 지역에서 자동차 생산량을 6만2000대 줄이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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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혼다는 북미 지역 직원들의 임금을 삭감하고 바이아웃(특별퇴직)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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