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KINTEX, 대표 한준우)는 연 1회 개최됐던 기존 '킨텍스 사진 콘테스트’를 매 분기 개최로 확대하고, 상금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킨텍스 사진 콘테스트'는 올해부터 연 1회 열렸던 기존 대회 형식을 '매 분기 개최'로 변경했다. 행사 개최 방식의 변화와 함께 상금은 더욱 늘어났다. 지난해 1500만원 상당에서 올해에는 약 2200만원으로 확대 지급된다.

분기별로 선발된 20명의 수상자들에게는 각 20만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이 지급되며, 이후 연말에 분기별 수상자 총 80명 중 다시 6명을 선발해 연말 통합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통합시상에서는 대상 1명에게 상금 200만원, 2등 금상 2명에게 각각 100만원, 3등 은상 3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자 전원의 작품은 킨텍스 홈페이지 내 '킨텍스 월드(KINTEX World)'의 사진콘테스트 온라인 전시관에서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응모 분야는 킨텍스에서 개최한 ‘행사 사진’, ‘내외관 전경’, ‘인물 사진’의 세 가지 분야로 응모 기간의 계절감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응모 자격 및 출품 작품수의 제한이 없으며, 누구나 킨텍스 홈페이지(www.kintex.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응모는 다음달 1일부터 6월 12일까지다.

제4회 킨텍스 사진콘테스트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킨텍스 홈페이지 또는 콘테스트 문의처(031-995-81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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